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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NEWS

업계 소식

행사·이벤트·MICE·PCO 업계의 주요 발표와 변화를 국내와 글로벌로 나누어 전합니다.

업계 소식은 기업·시장·제도·기술·인력·운영의 변화를 다루며, 개별 이벤트의 일정·등록·관람 안내는 이벤트 소식에서 전합니다.

현재 전체 업계 소식 15편 · 국내 7편 · 글로벌 8편

최근 발행:

업계 소식 No. 014기사 발행

KOPIS 3분기 보고서, 공연 공급은 늘었지만 회차당 판매는 줄었다

제공 자료의 공연 건수 +2.7%, 회차 +5.4%, 티켓 예매수 −4.6%, 판매액 −7.5%와 편집팀 계산인 회차당 예매수 약 −9.5%, 판매액 약 −12.2%를 구분한 도표. 공식 KOPIS 본문 대조는 미완료입니다.

기사 요약KOPIS 3분기 자료에서 공연 건수와 회차는 늘었지만 티켓 예매수와 판매액은 줄었습니다. 회차 단위로 나누어 보면 공급 증가보다 판매 감소가 더 큽니다. 제작사와 기획사에게 이는 "더 많이 올리면 된다"는 신호가 아니라, 추가 회차와 신규 제작의 근거를 더 엄격하게 확인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업계 소식 No. 012기사 발행

코엑스·CJ의 ExBox, 전시 물류를 부스 인도와 회수까지 묶다

2026년 1월 21일 출시 발표의 서비스 범위와 편집팀의 비용 비교 질문을 나눠 본다. 세부 요금과 운영 절차는 실제 주문 조건에서 확인해야 하며, AI·밀크런의 기대 효과는 검증된 절감 실적이 아니다.

기사 요약CJ대한통운과 코엑스는 1월 21일 AI 기반 전시물류 서비스 ExBox를 공식 론칭했습니다. 물품 접수부터 운송, 하역, 부스 인도, 종료 후 회수까지 한 서비스로 묶겠다는 것입니다. 기업에게 남는 과제는 외부에 맡길 구간과 직접 맡을 구간을 나누고, 그 비용을 같은 범위에서 비교하는 일입니다.

업계 소식 No. 010기사 발행

코엑스·마곡 2027 협력업체 등록, 공급사의 비용 구조 보기

연간 자격 준비·유지 비용과 고객별 작업 비용을 나눠 본다. 목표 전시장과 등록 업종, 직접 수행 범위와 주문 근거를 함께 검토하는 편집팀 분석이다. 공고 첨부의 세부 조건과 일정은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기사 요약코엑스와 코엑스마곡이 2027년도 전시장 서비스협력업체를 모집하는 공고를 냈습니다. 등록 자격을 갖추는 일에도 시간과 돈이 들기 때문에, 공급업체는 자격 유지 비용과 실제 고객 작업의 비용을 나눠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업계 소식 No. 008기사 발행

전시산업 로드맵 2030이 제시한 지역 전시회의 단계별 육성

단계별 정책 계획과 전체 지원 예산 정부안을 정리한 편집 도표. 자체 브랜드 개발·다년 공동 수행·회차별 전문 공급은 편집팀의 사업 분석이며, 개별 선정이나 계약·매출의 확정을 뜻하지 않는다.

기사 요약산업통상부는 10월 14일 「전시산업 발전 로드맵 2030」을 발표하면서 지역 대표 전시회를 단계적으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2027~2028년에는 콘텐츠 고도화를, 2029년 중간평가를 거친 전시회에는 해외 진출을 중점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주최사, 기획사, 서비스 기업에는 회차 사이의 인력과 비용, 지원이 끝난 뒤의 수입을 함께 따져볼 과제가 남습니다.

업계 소식 No. 006기사 발행

이벤터스 MCP 공개, 행사 SaaS에 더해진 AI 실행 경로

공급자가 설명한 실행 경로와 편집팀의 서비스 비용 분석을 구분한 도표. 자료 준비·검토·정정 비용을 함께 비교하며, 실제 연결이나 복구 기능·절감 효과를 시험한 결과는 아니다.

기사 요약이벤터스가 AI에서 행사 데이터를 조회하고 게시, 발송, 참가자 상태 변경 같은 운영 기능을 요청하는 MCP 연결을 공개했습니다. 대행사와 주최사가 따져야 할 것은 생성 속도만이 아닙니다. 검토, 데이터 준비, 오류 정정까지 포함한 서비스 비용을 함께 봐야 합니다.

업계 소식 No. 004기사 발행

미팅조사 승인으로 다시 보는 MICE 공급망과 기업의 기록

미팅조사 승인과 분류 시행, 결과 공표는 서로 다른 단계다. 기업의 활동·매출·외부 구매 기록은 편집팀의 실무 제안이다.

기사 요약MICE산업 특수분류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이어서 한국관광공사의 미팅산업현황조사가 국가승인 통계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두 자료는 다루는 범위가 다릅니다. 하나는 회의가 열리는 시설을 중심으로 미팅 수요를 파악하고, 다른 하나는 행사 공급망의 활동을 분류합니다. 공급업체는 이 차이를 이해하고, 자사 활동을 어떤 근거로 설명할지 정해야 합니다.

업계 소식 No. 015기사 발행

공연장 음악, 알려진 곡과 맞은 시간은 21%였다

MVT·Audoo의 영국 소규모 공연장 시범조사에서 녹음 시간의 21%가 알려진 곡과 맞았다는 발표를 정리한 도표. 79%를 미등록 음악 비율로 단정할 수 없으며, 인식 정확도를 측정한 수치가 아닙니다.

기사 요약영국의 공연장 단체 Music Venue Trust(MVT)와 기술회사 Audoo가 두 달 동안 작은 공연장에서 시범조사를 했습니다. 공연 소리를 기계가 듣고 알려진 곡과 맞춰 본 결과, 기록한 공연 소리 시간의 21%가 알려진 곡과 맞았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럼 나머지 79%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이 숫자가 공연 업계에 왜 중요할까요?

업계 소식 No. 013기사 발행

Cvent의 제안서 접근 변경, 메일 수신과 검토 권한을 나누다

편집팀이 메일 전달·허용된 원본 검토·구매 승인과 업무 부담을 구분했다. 제품의 실제 접근 조건은 본문에서 확인하며, 도표의 영업·계정·지원 분담은 설명용 예시다.

기사 요약Cvent는 11월 3일 공급사 공지를 통해 제안서 이메일 링크의 접근 방식을 바꿨습니다. 플래너는 Cvent에 로그인한 뒤에야 제안서 내용을 볼 수 있고, NSO 연락처도 링크를 열기 전에 로그인해야 합니다. 공급사에게는 제안서를 보내는 일 이후에 누가 자료를 열 수 있는지 관리하는 일이 새로운 업무가 됐습니다.

업계 소식 No. 011기사 발행

Freeman의 세 가지 턴키 상품이 바꾸는 전시 공급의 단위

회사가 발표한 Signature Turnkey의 세 선택지를 병렬로 비교했다. 수선·보관·브랜드 갱신의 비용과 범위는 편집팀 검토 질문이며 순차 성장·가격 서열·탄소 감축 실적을 뜻하지 않는다.

기사 요약Freeman은 9월 21일 반복 제공을 염두에 둔 Signature Turnkey Solutions를 출시했습니다. 사전 설계 모듈에서 완전 맞춤 제작까지 세 단계로 나눈 공급 방식입니다. 이 구조는 설계, 재고, 수정 업무의 비용을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받을지 묻습니다.

업계 소식 No. 009기사 발행

UFI 유럽 전시 통계, 쉽게 읽는 법

2025년 수록 전시의 서로 다른 숫자를 나눠 읽는다. 임대 면적은 건물 크기가 아니고, 출품·방문 합계는 중복을 뺀 기업·사람 수가 아니다. 실제 일감은 고객·비용·현지 파트너를 따로 확인한다.

기사 요약UFI가 10월 22일 유럽 전시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13개국 1,758개 전시의 2025년 기록을 모은 자료입니다. 이 숫자를 보고 "유럽 전시 시장이 이만큼 크니까 돈을 벌 수 있겠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업계 소식 No. 007기사 발행

Freeman 조사로 본 참석 결정과 등록 사이의 시간차

Freeman 공식 발표의 참가자 응답과 편집팀의 판매 신호 구분을 나란히 표시했다. 서로 다른 질문의 수치를 더하거나 실제 전환율·환불 효과로 읽지 않는다.

기사 요약Freeman은 10월 13일 「The Pre-Event Edition」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등록이 늦게 들어오는 현상을 두고 주최사들은 흔히 고객이 망설인다고 해석합니다. 이 보고서는 그 시기를 실제로는 늦은 결정으로 봐야 한다고 제시합니다. 참석을 정하기 전에 고객이 근거를 찾고, 그 근거를 주최사가 얼마나 일찍 제공하는지가 등록 시점을 좌우한다는 것입니다.

업계 소식 No. 005기사 발행

PCMA 조사에서 드러난 행사 인력의 추가 책임과 이직 의향

PCMA 조사 응답과 편집팀의 인력 운영 제안을 구분한 도표. 보상·업무 분배·성장 지원은 각각의 비용과 책임자가 필요한 결정이며 이직 의향은 실제 퇴사율이 아니다.

기사 요약PCMA Convene이 10월 8일 공개한 2026년 급여조사는 행사 종사자들의 관심이 임금만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응답자들은 추가 책임, 업무 분배, 성장 경로, 리더십, 유연성을 함께 평가하고 있었습니다. 보상 조정, 업무 재배분, 성장 지원은 서로 다른 비용과 인력 결정을 요구합니다.

편집·발행 계획

주말을 포함해 매일 08:50 KST(한국시간)에 작성·검수를 시작하며, 국내·글로벌 각 1편 발행을 목표로 합니다. 공식 자료와 적용 조건을 충분히 확인하지 못하면 발행을 보류합니다.

관심 주제와 취재 범위

공식 발표와 적용 조건을 확인한 뒤 다음 주제를 다룹니다.

  • PCO·에이전시 · 사업·협업 방식의 변화
  • 장소 운영 · 전시장·행사장 운영의 변화
  • 기술·AI · 도입 사례와 이용·운영 조건
  • 인력·비용 · 인력 운영, 비용과 계약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