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고민에 맞춰 골라 보는 여섯 분야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여러 공공기관이 주관에 참여하는 이번 엑스포는 스마트 안전관리, 로봇·건설자동화, 스마트 건설관리, 스마트 유지관리, 설계 자동화, ESG의 여섯 분야를 소개합니다. AI 영상분석과 웨어러블 안전장비, 건설로봇과 원격제어 장비, 3D 스캔과 LiDAR, 구조물 계측센서, BIM과 디지털트윈 등이 전시됩니다. 사고 예방이나 공정 자동화처럼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하나 정해 가면 제품을 훨씬 날카롭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무료 관람, 사전등록은 11월 24일까지
전시는 사흘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입장은 종료 30분 전인 오후 4시 30분에 마감됩니다. 사전등록 없이도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미리 등록하면 개막 전 카카오톡으로 입장 바코드를 받을 수 있고, 10인 이상 단체는 단체 사전등록 경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행인도 각자 등록해 두면 현장에서 한결 수월합니다. 바코드를 받지 못했다면 현장에서 이름과 휴대폰 번호로 확인할 수 있으니, 등록할 때 쓴 정보를 챙겨 가세요.
26일, SCX 포럼에서 기술의 방향을 듣다
11월 26일에는 AI, 로보틱스, 디지털트윈을 중심으로 한 SCX 포럼이 열립니다. 안전, 인력, 품질·공정, 인프라, 데이터, ESG의 여섯 파트에 걸쳐 17개 세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전은 10시 5분부터 12시 5분까지, 오후는 1시 30분부터 3시 45분까지입니다. 포럼 신청은 0원이며, 포럼을 신청하면 전시 사전등록도 함께 완료됩니다. 다만 좌석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니 서두르는 편이 좋습니다. 연사는 확정되는 대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도입을 생각한다면 상담까지 한 번에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공공 발주기관과 건설사의 구매·외주 담당자, 민간 발주처와 해외 바이어를 공급기업과 연결합니다. 공급기업은 상용화를 마치고 판매 단계에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참가 신청 후 기업 정보와 솔루션 제안서를 제출하면, 양측이 검토하고 미팅을 승인한 뒤 상담 일정이 확정됩니다. 상담을 준비한다면 어떤 현장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지와 도입 조건을 미리 정리해 두면 대화가 훨씬 구체적으로 이어집니다.
방문 전에 챙길 준비
행사장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입니다. 포럼 등록 페이지에는 공사로 제1전시장 주차가 어렵고, 제2전시장이나 임시주차장을 이용하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차량을 가져간다면 최신 주차 안내를 미리 확인하세요. 전시 문의는 사무국 02-6121-9130, 포럼과 부대행사 문의는 02-6121-6422로 할 수 있습니다.
방문 계획을 지금 세워 보세요.
- 전시 소개: https://smartconexpo.com/about/overveiw/
- 관람 안내와 입장 절차: https://smartconexpo.com/visit/info/
- 참관객 사전등록: https://smartconexpo.com/registration/#/pre-reg/1014
- SCX FORUM 2026 프로그램: https://smartconexpo.com/forum-26/
- 비즈니스 상담회 안내: https://smartconexpo.com/business-meeting/buyer-meeting/
참가·관람 전 확인할 점
전시는 11월 25~27일 10:00~17:00, 입장 마감은 16:30이며 모두 한국시간입니다. 포럼 좌석과 기업 상담은 각각 신청·확정 조건을 따르고, 출품 추가 비용과 취소 조건은 사무국에 확인합니다.
최신 안내 확인
전시·포럼의 실시간 잔여 좌석과 출품 가능한 면적, 상담 상대와 확정 시간, 추가 출품 계약에 적용할 취소 조건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공식 26일 프로그램의 연사는 추후 공개 상태입니다. 비즈니스 상담회 페이지는 11월 25일의 요일을 목요일로 잘못 표기해 기사에서는 날짜만 사용했습니다. 포럼 등록 플랫폼의 25~27일 전체 행사 범위와 공식 26일 프로그램을 구분했습니다. 공식 사이트에 2025년 프로그램 링크가 함께 남아 있으나 이 기사는 2026년 전용 안내만 사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