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된 사실과 운영 구조

음료 기술에서 팀의 업무로

10주년을 맞은 대회의 개인 결선에는 13개 시장 바리스타 25명이 참여했습니다. 과제는 푸어오버, 라테아트, 시그니처 음료였으며 홍콩·마카오의 Seven이 우승했습니다. 회사는 신설 지역 단위 ‘얼티밋 바리스타 팀 챌린지’에서 필리핀의 Craft it up!이 우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팀 경연에 맞는 심사 항목

팀 경연에는 홍콩·마카오, 인도네시아, 일본,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대표가 참가했습니다. 서비스 문제 대응, 주문 처리 순서, 음료 품질, 새 블렌드를 활용한 시그니처 음료 제작이 경연 요소였습니다.

이 구분은 사내 경연의 심사표를 만들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개인 기술을 볼 것인지, 여러 직원이 일하는 순서와 판단을 볼 것인지에 따라 평가 항목이 달라져야 합니다. 완성품의 품질과 역할 분담을 한 항목으로 묶으면 어떤 수행이 점수로 이어졌는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관람객도 이해할 수 있는 진행

시음과 워크숍도 함께 열렸으며, 스타벅스는 직원 500명 이상이 결선 진출자를 응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료가 보는 경연이라면 과제 소개, 진행 중 살펴볼 항목, 결과 발표가 같은 평가 기준을 설명해야 합니다.

실무 적용 흐름 순환도사내 경연 한 회차의 진행
  1. 과제·기준 소개관객이 살펴볼 수행 항목 설명
  2. 경연·심사완성품 품질과 협업 항목 구분
  3. 결과 설명수행과 평가 기준 연결
  4. 다음 팀 준비세척·보충·세팅시간 별도 확보
다음 팀 경연

시음·워크숍을 병행하면 다음 경연으로 돌아올 시간도 전체 일정에서 확인합니다.

APPLICATION

다른 행사에 적용할 조건

여러 직원의 협업 판단을 평가하는 대회라면 평가하려는 행동과 관람객에게 설명할 항목을 먼저 정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

공개 발표에는 세부 배점·심사 절차·팀별 수행 기록과 준비 인력·예산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