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라면이 모이는 원도심

구미시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의 라면 생산 기반과 음식문화, 상권을 잇는 행사입니다. 한국관광공사의 10월 30일 업데이트 안내에는 라면레스토랑, 갓튀긴라면, 갓랜드, 글로벌라면챌린지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여러 맛을 비교해 보고 싶은 방문객뿐 아니라, 지역 식재료와 브랜드를 활용할 콘텐츠를 찾는 실무자에게도 살펴볼 만한 자리입니다.

라면레스토랑은 날짜별 운영 시간을 확인하세요

라면레스토랑 운영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날짜운영 시간
11월 6일11:00~21:00
11월 7일10:00~21:00
11월 8일10:00~19:00

축제 입장료는 무료이고, 음식은 메뉴마다 가격이 따로 붙습니다. 공개된 예로 매콤반짜장반은 7,500원, 반띵 메뉴는 4,000원입니다. 모든 라면이 같은 가격이라는 뜻은 아니니 메뉴판에서 가격을 확인하세요.

주문은 QR로 메뉴를 고르고 휴대전화번호를 입력해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주문과 수령 알림도 휴대전화로 받습니다. QR 주문이 어려우면 키오스크를 이용할 수 있고, 해외카드도 키오스크에서 결제할 수 있습니다. 라면트럭은 현장에서 직접 결제하니 이용할 매장의 방식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라면을 직접 만들고, 저녁에는 공연을 즐기세요

면, 스프, 토핑을 골라 나만의 라면을 완성하는 라면공작소가 있습니다. 재료를 섞어 보는 스프LAB과 셀프조리존, 라면을 주제로 한 아트공방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체험마다 참여 방법과 비용이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프로그램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저녁에는 공연도 이어집니다. 11월 6일 오후 6시 30분에는 ‘싱투유’ 공개방송이, 7일 오후 7시에는 ‘쌩라면스테이지’가 열립니다. 이 시각은 개별 공연의 시작 시간이며, 축제 전체 운영 시간과는 다릅니다.

서울·부산·대구에서 가는 광역 셔틀

구미시는 10월 12일 보도자료에서 서울역, 잠실역, 사당역과 대구, 부산, 대전, 광주에서 출발하는 카카오T 셔틀 7개 노선을 계획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왕복 요금은 서울 59,000원, 부산 45,000원, 대구 25,000원이며, 이용자가 부담합니다.

다만 실제 운행은 노선별 수요에 따라 정해집니다. 이동 수단을 정하기 전에 카카오T에서 방문일과 출발지의 운행 여부를 확인하고, 돌아오는 시간까지 맞춰 보세요. 행사장 주변을 도는 별도 셔틀과 헷갈리지 않도록 출발지와 도착지도 꼭 대조하세요.

방문 계획 짜기

먹거리, 체험, 공연 중 우선순위를 정하고 공식 배치도에서 라면레스토랑과 체험 공간의 위치를 찾아 두면 동선이 편해집니다. 지역 상점가도 함께 둘러보려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문의는 구미라면축제 운영사무국(054-480-2651~3, gumi_ramyun@naver.com)으로 하시면 됩니다.

방문 계획을 지금 세워 보세요.

APPLICATION

참가·관람 전 확인할 점

2026.11.6~8 구미역·역전로 등 원도심 일원. 공식 관광정보상 입장 무료·음식별 가격 별도. 싱투유 11.6 18:30, 쌩라면스테이지 11.7 19:00KST. 카카오T광역셔틀 7노선은 유료 계획이며 실제운행은노선수요에따라결정됩니다. 라면레스토랑은 11.6 11:00~21:00,11.7 10:00~21:00,11.8 10:00~19:00KST입니다.

최신 안내 확인

레스토랑 주문 마감 시간, 체험별 예약·요금·잔여 자리, 광역셔틀별 현재 잔여 좌석·운행 확정·취소 조건은 직접 확인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당일 변경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