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전시와 클로징 프로그램을 함께 만나요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거시기홀, 주변 야외 공간에서 사흘간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본전시는 11월 15일까지 이어져 클로징 프로그램과 종료일이 다릅니다. 공연과 전시를 함께 보고 싶다면 각 프로그램의 시작 시간과 장소를 골라 동선을 정해보세요.
신청을 마쳤다면 참여 확정을 확인하세요
정금형의 재활 훈련, o to da te를 따라 걷는 프로그램, 크리스티안 니얌페타 워크숍 등 일부 프로그램의 사전 신청 기한은 10월 29일로 지났습니다. 제한된 정원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안내됐고, 참여 확정은 이메일이나 문자로 개별 안내합니다. 신청했다면 확정 내역을 확인하고, 추가 참여 가능 여부는 재단의 최신 안내를 이용해 주세요.
관람권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연도 있어요
안젤라 고의 크래프트는 11월 6~8일 오전 11시와 오후 1시·3시·5시에 전시실 사이 다리에서 진행하며, 전시 관람권 소지자는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전시실 안 프로그램에는 관람권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재활 훈련은 참여 확정 후에도 관람권을 구매해야 하고, 시작 후 늦은 입장과 재입장은 불가합니다.
전시와 도시의 파빌리온을 잇는 일정
본전시는 화~일 오전 10시~오후 6시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 30분입니다. 월요일은 원칙적으로 휴관하고, 9월 7일·10월 5일과 추석 연휴는 정상 운영 예외로 안내됐습니다. 도시 전역의 28개 파빌리온은 장소별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단체 관람 담당자는 참여 확정과 관람권, 이동 시간을 함께 챙기면 좋습니다.
지금 방문 계획을 준비해 보세요
참가·관람 전 확인할 점
일부 프로그램은 10월 29일까지 신청하며 정원 충족 시 조기 마감됩니다. 전시실 프로그램에는 관람권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최신 안내 확인
남은 정원과 참여 확정, 프로그램별 시간·장소는 재단의 개별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