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동안 열리는 가장 큰 식품 무대
이번 행사는 제21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으로, 코엑스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함께 준비했습니다. A, B, C홀과 더플라츠 전체에서 식품·음료, 외식·급식 솔루션, 식품 제조·포장 기술, 푸드테크까지 식품 산업의 흐름을 폭넓게 보여줍니다.
관람 시간은 4일부터 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됩니다. 마지막 날인 7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입장 마감은 오후 4시입니다. 막바지에 서두르지 않도록 입장 마감 시간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식품업계에 계신다면, 바이어로 먼저 등록하세요
식품기업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를 통해 무료 사전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첨부해야 하고, 1인 1회 등록으로 현장 출입증을 직접 받는 방식입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마감 시각이 안내처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협회 공지는 11월 3일 오후 5시, 주최 측 입장권 페이지는 오후 6시로 적어 두었습니다. 여유 있게 일찍 등록하고, 정확한 마감은 사무국에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프랑스의 맛과 상담을 한자리에서
A홀 A8401에 마련된 프랑스관은 이번 행사에서 특히 눈여겨볼 만한 공간입니다.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가 운영하며, 프랑스 식품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소싱 상담도 진행됩니다. 수입·유통사, 호텔, 레스토랑, 케이터링 업계 관계자라면 해외 파트너를 찾기 좋은 자리입니다. 진행 언어는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입니다.
상담 일정과 사전 신청 필요 여부는 프랑스관 안내에서 확정되지 않았으니, 방문 전에 상공회의소에 직접 문의해 주세요. 찾는 제품군과 유통 조건, 상대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미리 정리해 두면 상담 시간을 훨씬 알차게 쓸 수 있습니다.
일반 관람객을 위한 안내
일반 관람객은 얼리버드 입장권을 활용하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11월 3일까지 구매하면 10,900원, 11월 4일부터 7일까지는 정가 15,000원입니다. 입장권은 1인 1매이며 하루 관람 기준입니다.
2014년 이후 출생한 아동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보호자와 함께 방문해야 합니다. 무료 입장에는 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이 필요합니다. 반려동물 입장은 불가하며, 주차지원은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일부 콘퍼런스와 체험행사는 참가비가 따로 있으니 관심 프로그램이 있다면 미리 확인하세요.
지금 계획을 세워 보세요
관심 있는 제품군과 상담하고 싶은 기업, 둘러볼 홀을 정해 두면 나흘 동안의 방문이 훨씬 즐거워집니다. 공식 입장권과 바이어 등록은 아래 안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푸드위크 코리아 공식 입장권·바이어 등록: https://www.foodweek.co.kr/ticket?hl=ko
- 푸드위크 코리아 관람 안내: https://www.foodweek.co.kr/guide?hl=ko
- 코엑스 전시 안내: https://www.coex.co.kr/exhibitions/2026-%ED%91%B8%EB%93%9C%EC%9C%84%ED%81%AC-%EC%BD%94%EB%A6%AC%EC%95%84%EC%A0%9C21%ED%9A%8C-%EC%84%9C%EC%9A%B8%EA%B5%AD%EC%A0%9C%EC%8B%9D%ED%92%88%EC%82%B0%EC%97%85%EC%A0%84/
참가·관람 전 확인할 점
11월 4~7일 코엑스 개최, 바이어 등록 시각 안내가 다르며 개별 프로그램 조건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최신 안내 확인
바이어 사전등록 마감 시각 안내가 다르며 개별 상담 가능 여부는 미확인
